오드리는 상도역에서 가까운 북카페예요!

평소에 남자친구와 공부하러 자주 가는 카페인데 두나미스에서 오드리로 최근에 바뀌었어요.

카페 내부나 메뉴는 거의 동일해요~

 

메뉴는 다양한 편이에요.

음료는 커피 메뉴도 맛있고 요거트 종류도 맛있구요, 허니브레드와 샌드위치도 맛있어요!  

큰 책장 하나와 작은 책장 곳곳에 책이 꽂혀있어요~

엄청나게 많은건 아니지만 재미있는 책들이 꽤 있어서 공부하다가 가끔 꺼내어 읽곤 해요.

스트로베리 요거트(\5,500)와 카페라떼(\4,000)가 나왔어요.

스트로베리 요거트는 시원하고 상큼해서 오드리에서 자주 시켜먹는 음료예요!

4인, 2인 테이블도 있고 혼자서 공부하기 좋은 자리도 있어요.

노트북도 이용할 수 있구요!

대체적으로 이렇게 공부하시거나 책 읽는 분들이 많아요. 가끔 시끌시끌 할 때도 물론 있지만요!

사진에는 없지만 세미나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단체로 오셔서 이용 하시더라구요.

오드리는 상도역 4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찾으실 수 있어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