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주변에 있는 또 다른 애견카페, 정글독에 다녀왔어요!

1층에는 음식점이 있고 2층에 애견카페가 위치해있어요~

 

내부는 이전에 가본 다른 곳들에 비해 큰 편은 아니지만 아늑하고 깔끔했어요.

 

아메리카노(\6,000)와 레몬차(\6,000)를 시키고 자리에 착석!

음료와 사이드메뉴도 무난해요ㅎㅎ

정글독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고는 대여섯 마리 정도 있는 걸로 알고 갔는데

강아지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놀랬어요.

여쭤보니 여섯마리 빼고는 유치원이나 호텔링하는 아이들이라고 하시네요.

벽면에 카페 강아지들의 깨알같은 설명을 정성스레 붙여놓으셨어요~

뿐만 아니라 강아지들 관리도 참 잘하시는 것 같았어요!

 

 

 

 

 

 

간식 소리에 우르르 모여드는 강아지들!

평일 저녁에 갔는데도 강아지도 많고 사람도 많았어요~

마지막으로 새 옷 장만한 구찌!

몸집이 비슷한 친구들이 많아서 재밌게 놀다왔어요:)

위치는 봉천로 따라 쭉 가다가

옛날농장이라는 음식점에서 돌아서 들어가면 바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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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보라매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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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