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주변에 있는 또 다른 애견카페, 정글독에 다녀왔어요!

1층에는 음식점이 있고 2층에 애견카페가 위치해있어요~

 

내부는 이전에 가본 다른 곳들에 비해 큰 편은 아니지만 아늑하고 깔끔했어요.

 

아메리카노(\6,000)와 레몬차(\6,000)를 시키고 자리에 착석!

음료와 사이드메뉴도 무난해요ㅎㅎ

정글독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고는 대여섯 마리 정도 있는 걸로 알고 갔는데

강아지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놀랬어요.

여쭤보니 여섯마리 빼고는 유치원이나 호텔링하는 아이들이라고 하시네요.

벽면에 카페 강아지들의 깨알같은 설명을 정성스레 붙여놓으셨어요~

뿐만 아니라 강아지들 관리도 참 잘하시는 것 같았어요!

 

 

 

 

 

 

간식 소리에 우르르 모여드는 강아지들!

평일 저녁에 갔는데도 강아지도 많고 사람도 많았어요~

마지막으로 새 옷 장만한 구찌!

몸집이 비슷한 친구들이 많아서 재밌게 놀다왔어요:)

위치는 봉천로 따라 쭉 가다가

옛날농장이라는 음식점에서 돌아서 들어가면 바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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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보라매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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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 'May B'예요.

역 지날 때 마다 큰 카페가 있어서 언젠간 가봐야지 했는데 한번 와본 이후로 구로디지털단지역 올 때마다 온다는!

보시다시피 엄청나게 큰 지붕이 있어요! 카페 자체가 크기도 하구요.

멀리서도 알아보시고 쉽게 찾아 오실 수 있을거예요.

이렇게 테라스도 있어서 따뜻할 때는 바깥에 앉아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내부 모습이에요.

천장도 높고 내부가 넓어서 다른 카페들과 차별화된 분위기가 있어요.

 

저희는 따뜻하게 벽난로가 있는 쪽에 앉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인테리어용인줄 알았는데 종종 직원분이 오셔서 불을 떼시더라구요!

메뉴는 음료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음식들도 있어요.

브런치 카페지만 브런치를 먹어 본 적은 없고 샐러드랑 파스타는 먹어봤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한데요, 우선 계산대 옆에 '다이어트 쉬폰'이 있어요.

별 맛은 안나지만 폭신폭신하고 담백해서 먹다보면 금새 동나요.

조각케익, 원형케익도 이렇게 전시가 되어있고~

저기 보이는 '베이비 슈'가 참 맛나더라구요.

여기서 먹고나서 다른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사먹었는데 영...

이 쪽에는 쿠키와 빵 종류도 있어요.

빵은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쿠키는 정말 맛있어요!

마카롱과 초콜렛도 있구요~

 

저희가 주문한 얼그레이와 카푸치노가 나왔어요.

그런데!

이게 뭐지!

카푸치노 위의 시나몬 가루를 정말 성의없이 뿌려주셨어요.

지금껏 이런적이 없었는데 알바분들이 많다보니까 그냥 이런 분도 있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시나몬 가루 뿌리는데 2~3초 밖에 안걸리는데..

이 작은 차이로 성의없이 만든걸 사먹는다는 느낌을 주네요.

그치만 쿠키는 맛있어용.

믹스쿠키라 한 종류당 두 개씩 들어있어서 둘이서 사이좋게 먹을 수 있어요:)

메이비는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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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 ma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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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쪽 토토의 와인구멍가게에 갔다가 걷는 길에 우연히 '나가사키 카스테라'라고 쓰여진 간판을 보고 발길을 멈췄어요.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듯한 먹음직스러운 그림은!

즐겨보는 다음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 3화 '베게 밑에 카스테라'편에 나오는 나가사키 카스테라 그림이었어요.

만화를 보면서 설탕이 종이 아래에 송송 박혀있다는 나가사키 카스테라 맛이 궁금했었는데

여기 홍대에서 먹어볼 수 있다니 하며 당장 들어갔답니다.

카페 이름은 '키세키'

계단에 귀여운 벽화와 포장이 안된다는 글이 간단명료하게 써있었어요!

(그럼에도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먹방 웹툰의 또 다른 양대산맥인 코알랄라 작가님이 직접 그려주셨다는

귀여운 그림이 입구에서 반겨주어요.

 

흔한 카페 테이블 대신 초등학교때 썼던 책상과 의자가 있었어요.

어딘가 카스테라를 떠올리게 해요!

계산대 앞에 메뉴판이 이렇게 준비가 되어있고 넓은 벽에도 크게 써있어요.

저희는 밀크티+카스테라 2개 세트(\8,000)와 아이스아메리카노(\4,500)를 시켰어요:)

어짜피 음료 두잔에 사이좋게 카스테라 하나씩 할거면 세트가 딱 좋더라구요.

카스테라는 오리지날, 녹차, 초코가 있어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그래도 오리지날이 맛있을거 같아서 오리지날로 두개 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들 많이 시킨다고 하셨어요ㅎㅎ

조금 기다리니 나온 음료와 카스테라!

음료는 무난한 맛이였어요.

밀크티 같은 경우는 저는 그냥 그랬지만 남자친구는 맛있다고 하구요.

카스테라는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카스테라와 크게 다른 점이 없었는데요~

먹어보면 참으로 촉촉하고 달달하고 부드럽고..

보통 카스테라처럼 약간 퍽퍽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정말로 송송 박혀있던 설탕들!

실제 나가사키에서 먹으면 어떨지 모르지만 달달한 설탕이 오독오독 씹히는게 새로웠어요.

둘 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만족스럽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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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키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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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이수 아트나인에 영화를 예매해 놓고 주변에서 데이트를 했어요.

이수역 주변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가게 된 '일상다반사' 소개 해드릴게요.

이수역 10번 출구에서 얼마 안가서 옆으로 꺾으면 은은한 하늘색 외벽이 보여요!

딱 봐도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같았어요.

작은 카페라서 내부에 자리가 많지는 않았구요~

개인 카페라서 그런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메뉴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 보는 메뉴인 바닐라 몽크티와 바닐라 라떼, 퐁당 쇼콜라를 시켰어요.

 왼쪽이 바닐라 몽크 밀크티, 오른쪽이 바닐라 라떼예요!

사장님께서 밀크티를 티백으로 우려내셔서 가루로 하는 것 보다 좀 밍밍할 거라고 하셨는데

저는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았어요~

바닐라 라떼도 맛있었구요!

뒤이어 나온 퐁당 쇼콜라도 굿굿

홍대 마망갸또의 퐁당 쇼콜라와 견주어도 될 정도로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벽 한 켠에 책장도 있는데 재밌는 책들도 많고

사진에는 없지만 밑에 만화책들도 많아요.

가서 책 읽고 만화책 읽고 하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을 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센스있기도 하고 조명도 따뜻해서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노래도 좋구요.

이수역 10번 출구에서 직진 하다가 얼마 안가서 골목 기웃기웃 하면 바로 찾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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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2동 |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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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영하 7도의 매서운 추위를 뚫고 신림에 있는 지니앤독에 다녀왔어요~

전에 한번 간 적이 있는 곳인데 구찌가 다른 곳에 비해 적응도 잘하고 잘 놀았던거 같아서 또 데리고 갔답니다.

큰 길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2층에 위치해 있는 지니앤독! 

12시에 오픈인데 거의 시작하자 마자 가서 다른 분들 오시기 전에 내부 사진을 찍어 놨어요.

많은 분들이 오시는 편이라 금방 자리가 차거든요~

 

 내부가 정말 깨끗하고 넓은 편이에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자리도 여기저기 많아서 좋구요.

 아메리카노와 카페모카를 시켜서 자리를 잡았어요.

전에 몇 시간 동안 놀다가 배고파서 새우볶음밥을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요!

다른 분들 봐도 밥 종류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저희는 좌식 테이블이 있는 자리에 앉았어요.

소형견 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큰 상관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이 듬직한 뒷태의 주인공은!

지니앤독의 바로 그 지니.

처음에 관심 보일 때는 구찌가 기겁을 하는데 관심도 잠깐이고 이내 자기 급(?)의 친구들과 놀더라구요.

 

 

루비, 락, 바비는 사람 손을 잘 타서 자리에만 앉으면 쪼르르 와서 안겨있어요.

바비는 너무 귀엽고 애교도 많아서 구찌 어릴적이랑 비슷하다면서 이뻐했는데 구찌와 개월수가 같다는 사실!

강아지들 보고있는데 어느새 테이블에 올라와있는 짱아.

아장아장 걸어다니는게 귀여워요~

활발한 퍼그 광복이와

아직 애기인 달콤이까지 총 일곱마리가 있답니다.

호텔링 하는 강아지들이 몇 마리씩은 꼭 있어서 거의 열마리씩은 있는 편이에요.

평일에도 찾아오신 분들이 많은 편이고 주말은 더 많아서 강아지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지니앤독 사장님이 카페에 올려주신 사진이에요:)

카페에 들어가면 그날 그날 놀러 온 강아지들 사진도 올려주시고 호텔이나 미용, 목욕 이용 안내도 나와있어요!

자기보다 작아야 좋다고 노는 구찌는 엎치락 뒤치락 저렇게 한참을 놀았어요~

대부분이 소형견이라 구찌처럼 겁이 많은 소형견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곳이에요.

간만에 적응도 잘하고 신나게 놀아서 좋았답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10-629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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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는 상도역에서 가까운 북카페예요!

평소에 남자친구와 공부하러 자주 가는 카페인데 두나미스에서 오드리로 최근에 바뀌었어요.

카페 내부나 메뉴는 거의 동일해요~

 

메뉴는 다양한 편이에요.

음료는 커피 메뉴도 맛있고 요거트 종류도 맛있구요, 허니브레드와 샌드위치도 맛있어요!  

큰 책장 하나와 작은 책장 곳곳에 책이 꽂혀있어요~

엄청나게 많은건 아니지만 재미있는 책들이 꽤 있어서 공부하다가 가끔 꺼내어 읽곤 해요.

스트로베리 요거트(\5,500)와 카페라떼(\4,000)가 나왔어요.

스트로베리 요거트는 시원하고 상큼해서 오드리에서 자주 시켜먹는 음료예요!

4인, 2인 테이블도 있고 혼자서 공부하기 좋은 자리도 있어요.

노트북도 이용할 수 있구요!

대체적으로 이렇게 공부하시거나 책 읽는 분들이 많아요. 가끔 시끌시끌 할 때도 물론 있지만요!

사진에는 없지만 세미나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단체로 오셔서 이용 하시더라구요.

오드리는 상도역 4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찾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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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의 애견카페들을 하나둘씩 섭렵하고 있는 요즘!

보라매 공원 후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틱택독"을 찾았어요~

 

들어가자마자 강아지들이 신나게 반겨주어요.

보통 애견카페에서 보기 힘든 큰 강아지들이 많아서 약간 놀라기도 했어요!

 

자리를 잡고 카페를 둘러보았어요~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손길이 느껴졌어요.

카페에 마련된 애견 용품과 수제 간식도 살 수 있답니다.

 

 

 

저희는 김치볶음밥(\6,000)과 아메리카노(\6,000)를 시켰어요.

애견카페다보니까 음식에 큰 기대는 안하게 되는데 따뜻한 팬에 나오는데다 맛도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크기 차이가 좀 있다보니까 다른 때 보다 적응을 못해서 안그래도 겁 많은 구찌는 저희 밥먹을 때까지 꼼짝도 못하고 있었어요.

놀면서 찍은 카페의 강아지들 사진이에요!

친화력이 좋은 베들링턴테리어 베니! 베들링턴테리어를 처음봐서 신기했어요.

귀여운 폭스테리어 뿌꾸와

울타리 안에 있던 아프간 하운드 아이들.

코코는 가장 작지만 나이는 제일 많아요. 큰 아이들은 거의 1년이 안되었다고 해요.

귀찮아하는 스탠다드 푸들 테디를 종일 쫓아다녔어요!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가장 큰 올드잉글리쉬쉽독 둥실이!

사진을 못 찍은 리트리버와 콜리까지 총 여덟마리가 있었어요.

소형견 보다는 대형견을 위한 곳이여서 저희는 조금 아쉬웠지만 대형견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서울 관악구 봉천동 7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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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 중 하나인! 헬렌스 커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정말 가주 가는 곳이에요.

1층에 보라매한의원이 있고 1층 일부, 2층에 카페가 위치해있어요.

직접 로스팅도 하고 그러다보니 다른 음료보다 커피가 주 인거 같아요~

커피 종류를 마시면 아메리카노로 리필도 된답니다!

오늘은 바닐라 라떼와 카푸치노를 시켰어요.

 

헬렌에서 로스팅한 다양한 커피를 핸드 드립으로 마실 수도 있고, 사서 갈수도 있어요.

저는 콜롬비아 원두를 사갔었는데 집에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헬렌에서는 계절마다 음악회도 열리는데요, 공연할 때 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한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이번 겨울 음악회는 꼭 가보겠다며!

한 켠에는 병 음료와 케익, 쿠키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직접 내린 더치 커피도 있구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 자리가 나와요.

 

커피잔이 너무 예뻐서 좋아요!

시나몬 가루를 넣어 향긋한 카푸치노, 달달한 바닐라라떼 둘 다 맛있어요.

로스팅 기계도 보이고 손님들이 써놓은 쪽지를 붙여놓은 게시판도 있어요.

저도 전에 써놓고 바구니에 넣어놓았는데 다음에 와보니 떡하니 붙여져 있어서 부끄럽기도 한데 좋았어요~

아늑한 2층 전체의 모습이에요.

혼자와도 여럿이와도 앉기가 좋아요!

단체 좌석도 있어서 많은 분들이 오시면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기도 좋아요.

조명,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쓴게 티가 나고 나오는 음악도 너무 좋아서

이런 곳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보라매공원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찾으실 수 있구요~

보라매역에서는 보라매공원 쪽으로 쭉 가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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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컬컴 CulCom

커피 한잔 어때 2013.11.30 15:03

 

오늘은 건대에 모처럼 놀러가서 밥도 먹고 이것저것 하고 컬컴 건대점에 갔어요.

건대에 조용하고 아늑한 카페가 어디 있을까 하다가 찾아서 들어간 곳!

 총 2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내부가 따뜻하고 좋았어요. 커피 볶는 냄새가 솔솔~

메뉴가 꽤 다양했는데 저희는 겨울 메뉴인 로얄 밀크티와 오곡라떼를 시켰어요.

둘 다 커피를 안 시켜서 커피 맛을 못본게 아쉽지만 오늘은 밀크티로 결정!

 

왼쪽이 오곡라떼, 오른쪽이 로얄 밀크티예요~

밀크티가 파우더가 아닌 티백인것도 좋았고 부드럽고 따뜻해서 겨울 메뉴로 딱 이였던거 같아요.

2층은 스터디 공간이라고 해요. 올라가 보니 아무 소리도 안나고 조용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컬컴은 컬쳐 컴플렉스의 줄임말로 영어, 중국어 등의 스터디를 신청해서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조용해서 그냥 공부하러 오기도 좋을거 같아요!

카페에 구비되어 있는 보드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저희는 "SCRABBLE"이라는 게임을 했어요.

비루한 단어 실력으로 정신없이 두 판 하고 나니 저녁이 되어 있던...

2호선 건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로데오 거리쪽으로 들어오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서울 광진구 자양동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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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구찌를 데리고 애견카페에 가보고는 너무 좋아서 또 애견카페를 찾아가 보았어요.

이번에 간 애견카페는 "혼자두면 장판뜯어서 차린 개카페"예요!

주변에 가까운데 어디 있을까 찾아 보다가 정한 곳인데 신림쪽이라서 걸어갔다가 한참을 헤매서 도착했어요.

3층에 있는거 염두에 두시고 높이 걸려있는 간판을 찾으셔야해요.

고생 끝에 도착한 카페 입구! 손글씨가 아기자기하게 써있는게 귀여워요.

 

내부가 정말 넓었어요!

대형견 공간과 소형견 공간이 나뉘어져 있었는데 이 점이 참 좋았어요.

처음이라 겁먹는 강아지들 소형견들 있는 공간에서 적응을 좀 하게하고 자리를 옮기면 잘 놀더라구요.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 이름과 메뉴예요.

음료 메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드 메뉴들도 있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6,600)와 카페모카(\7,700)를 시켜서 우선 소형견 공간에 자리를 잡았어요.

잔뜩 얼어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있는 구찌예요.

다행히 시간이 좀 지나고는 괜찮아져서 대형견 공간에서 같이 놀았어요!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이예요~

보더콜리, 말라뮤트 같은 대형견들과 닥스훈트 세마리, 말티즈 등 소형견들까지 총 여덟마리구요,

다들 너무 착하고 귀여웠어요!

 

사진에는 다 없지만 고양이 다섯마리도 같이 키우고 있어요!

눈으로만 봤지만 고양이들도 정말 예쁘더라는..

강아지 키우시는 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오시는거 같더라구요.

깨끗하고 넓고~시간 될 때 또 가고픈 카페예요!

서울 관악구 봉천동 959-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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